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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사용하던 ASUS 1000H를 팔아버리고 HP EliteBook 2530p로 갈아탔습니다. 역시 넷북에서 이클립스를 돌리는건 무리라는걸 깨달았습니다.

박스위에 쓰여진 글씨가 팀버튼의 크리마스 악몽을 생각나게 합니다.

마그네슘 바디여서 깔끔하네요. 윈도우즈XP와 비스타 둘다 제공합니다.

자그마한 외장 DVD-ROM을 제공합니다. USB로 연결하여 사용가능합니다.

무게 1.3킬로, 램 3기가, 하드 120기, CPU Core2 Duo라 저처럼 개발용으로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딱입니다. 해상도는 1280 * 800까지 나오고 키보드는 풀사이즈에 가까워서 일반 노트북과 차이점을 모릅니다.

넷북의 느린속도에 지친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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