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만큼 많이 사용되는 약어가 없죠. 저희 랩에서는 얼마전에 DDD를 Deadline Driven Development라고 부르는게 유행이었습니다. ^^;
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용어는 역시 Domain Driven Design입니다. 이 DDD가 번역서가 나왔습니다. 기다렸던 책이고 들리는 이야기로 번역이 진행된다고 했다가 한번 엎어진것으로 아는데 출간됐네요.
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용어는 역시 Domain Driven Design입니다. 이 DDD가 번역서가 나왔습니다. 기다렸던 책이고 들리는 이야기로 번역이 진행된다고 했다가 한번 엎어진것으로 아는데 출간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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