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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행복한 경영이야기에 나온 내용이 가슴에 와닿네요. 잊지 않고 다시 보기위해 옮겨봅니다.
모든 기회는 불확실함에 숨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확실한 것을 찾지만 확실하게 보이는 것에는 이미 기회가 없다.
불확실성을 즐기는 것이야말로 바로 창의적인 사람의 특징이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탄생에서 주목할 점은 그 아이디어가 처음 제시될 때는
누구도 그 아이디어에 대해 쉽게 찬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종하, ‘틀을깨라’에서
-> 저는 특히 두번째 문장이 확 와닿았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 멋지고, 합리적인 아이디어라면 그것은
상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의 첫인상은 바로 바보 아이디어입니다.
너무나 엉뚱해서 바보 같은 이야기로만 들리는 것입니다.
CNN 테드 테너 회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 사람들이 비웃지 않는다면
그 아이디어는 좋은 것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말합니다.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위험한 곳에 돈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너무 안정적인것을 찾지 마세요. 박경철 원장님이 MBC 스페셜 두번째에서 의사라는 안정적인 직업을 놔두고 왜 그런 도전을 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의사라는 직업이 안정적이라는것은 말도 안된다. 세상에 안정적인 직업이라는것은 없다."고 하신게 생각납니다.

요즘 너무 편하고 안정적인것만 추구하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 그러지 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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