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스토밍 #2

프로젝트에서 왜 이벤트 스토밍이 필요한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규모가 큰 프로젝트라면 비즈니스 전체를 이해하기는 힘들다.

이때 참가자들이 빠르게 비즈니스 시작과 끝을 이해할 수 있다면 어떨까? 서로간의 업무가 다르더라도 비즈니스 전반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있다면 의견 충돌을 해결하고 합의를 도출해내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이벤트 스토밍이 필요한 이유

3년을 넘겼습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하고 법인을 만든게 2016년 10월 27일입니다. 지난 일요일 부로 (주)에스프레소북은 3년차 스타트업이 되었습니다.

처음 창업한 스타트업은 초등학교 4학년쯤 되는거 같습니다.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되면 달라지듯이 스타트업도 3년을 버티고 나면 달라집니다. 창업 초기 3년간 정말 많은 일이 벌어집니다. 무슨 일을 하던 해본 적 없는일이다 보니 뭘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아니 일 진행이 안됩니다. 이제야 결과가 좀 나오는거 같네요.

다른 도움없이 온전히 3년을 버티면서 espressobook.com 과 harubook.com 을 오픈했습니다. 3만명 넘는 사용자를 모았고, 60개 넘는 학교가 하루북을 사용하고 있으며, 1,400종이 넘는 책을 제작해주었고 올해만 7개 넘는 전시회에 참여했습니다.

중학교 생활 시작입니다.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것은 첫번째 글입니다. 이 글을 고치거나 지운 후에 블로깅을 시작하세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발표합니다.

오는 목요일(7/21)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에서 발표합니다.

혹시 오시는분 계시면 아는체 해주세요. ^^

http://www.kosta.or.kr/sub8/sub_board-event_view?id=14&page_no=1&viewStyle=&search_type=&search_title=

국내 최대 창업 경연대회가 열립니다.

1등 상금만 2억인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함정은 다음주 마감이라는것과 참가자가 3000명이 넘치는 박터지는 대회라는것

https://www.creativekorea.or.kr/contest/view/20160315000001

참된 용기

우리는 아무리 강해도 약합니다.
두렵지 않기 때문에 나서는게 아닙니다. 나서야 하기 때문에 나섭니다.
그게 참된 용기입니다.

은수미 의원의 필러버스터 발언에서 가져왔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본적이 없는길을 갈때 두려움을 느낍니다. 불확실하니까,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럴때 필요한게 참된 용기인거 같네요.

무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