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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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 발표합니다.

오는 목요일(7/21) 코엑스에서 열리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대회에서 발표합니다.

혹시 오시는분 계시면 아는체 해주세요. ^^

http://www.kosta.or.kr/sub8/sub_board-event_view?id=14&page_no=1&viewStyle=&search_type=&search_title=

국내 최대 창업 경연대회가 열립니다.

1등 상금만 2억인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함정은 다음주 마감이라는것과 참가자가 3000명이 넘치는 박터지는 대회라는것

https://www.creativekorea.or.kr/contest/view/20160315000001

참된 용기

우리는 아무리 강해도 약합니다.
두렵지 않기 때문에 나서는게 아닙니다. 나서야 하기 때문에 나섭니다.
그게 참된 용기입니다.

은수미 의원의 필러버스터 발언에서 가져왔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본적이 없는길을 갈때 두려움을 느낍니다. 불확실하니까,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럴때 필요한게 참된 용기인거 같네요.

무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진지하게 인생을 대하자

매년 나이를 한살씩 먹는것은 똑같지만
40대가 된 뒤로는 인생을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다.
하루라도 허투로 지내고 나면 후회가 드는게 아니라 아깝다는 생각에 잠이 안온다.
그래서 무언가 열심히 한 결과를 보여주는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난다.

반대로 생각없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누군가를 만나는것에,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에 인색해지는거 같다.

편안한 공간 – 지적자본론

편하게 머무를수 있는 공간이 갖춰지면 사람들은 그곳에 모인다.
그런 결집이 구동력이 되어 창조성이 만들어진다.
‘편하다’라는 단순한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

도시의 잠재력을 높이려면 클라우드 발상이 필요하다. 당연히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경쟁력이 높지만..
사람들 각자가 발상을 낳을수 있는 효율성을 높이면 클라우드의 질을 높힐수 있다.

우수한 디자인은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제안을 내포하고, 표현까지 되어 있는 것이다.

서점은 책을 파는곳이 아니라 책을 사는 공간이다.

서적은 파는 물건이 아니라 풍부한 제안 덩어리다. 서적에 쓰여있는 제안을 판매해야 한다.

지적자본 역할을 하는 접객 담당자는 각 장르에 정통한 사람이다. 이 접객 담당자가 상품 매입부터 매장 구성까지
결정하고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나름대로의 제안을 직접 실행에 옮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을 얻으려면 신용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인간은 비로소 자유를 손에 넣을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사람은 너무 넓은 공간에 방치되면 불안해 집니다. 사람이 편안하게 느낄수 있는 공간, 휴먼 스케일 공간

by 지적자본론

윈도우용 패키지 매니저 Chocolatey

Chocolatey는 apt-get이나 yum 같은 패키지 매니저입니다. 하지만 리눅스용이 아니고 윈도우용이라는게 특징입니다.

이 Chocolatey를 가지고 윈도우에서 Docker 환경을 구성하는 튜토리얼이 있습니다.
Get started with Docker on Windows using Chocolatey

Docker Toolbox도 있지만 가끔 윈도우 환경에 따라 제대로 설치가 안되는 경우를 도커 교육하다 많이 경험했습니다.
언제 Chocolatey로 한번 진행해봐야겠네요.

어떤 일을 정의해야 하는가

회사에서 해야할일을 정의했다면
구성원들은 그 일을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
만약 하지 말아야할 일만 정의했다면
그 경계안에서 어떤 일을 할지를 고민할 수 있다.

전자는 일의 방향은 명확해도 다양성이 발현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
반면에 후자는 창의적인 사람이 다양한 시도를 할수 있게 해준다.

이런 논리는 회사가 아니라 가정,사회도 마찬가지다.

– 전략을 보는 생각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