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진지하게 인생을 대하자

매년 나이를 한살씩 먹는것은 똑같지만
40대가 된 뒤로는 인생을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다.
하루라도 허투로 지내고 나면 후회가 드는게 아니라 아깝다는 생각에 잠이 안온다.
그래서 무언가 열심히 한 결과를 보여주는 사람을 보면 눈물이 난다.

반대로 생각없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분노가 치민다.
누군가를 만나는것에,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에 인색해지는거 같다.

편안한 공간 – 지적자본론

편하게 머무를수 있는 공간이 갖춰지면 사람들은 그곳에 모인다.
그런 결집이 구동력이 되어 창조성이 만들어진다.
‘편하다’라는 단순한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

도시의 잠재력을 높이려면 클라우드 발상이 필요하다. 당연히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경쟁력이 높지만..
사람들 각자가 발상을 낳을수 있는 효율성을 높이면 클라우드의 질을 높힐수 있다.

우수한 디자인은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제안을 내포하고, 표현까지 되어 있는 것이다.

서점은 책을 파는곳이 아니라 책을 사는 공간이다.

서적은 파는 물건이 아니라 풍부한 제안 덩어리다. 서적에 쓰여있는 제안을 판매해야 한다.

지적자본 역할을 하는 접객 담당자는 각 장르에 정통한 사람이다. 이 접객 담당자가 상품 매입부터 매장 구성까지
결정하고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나름대로의 제안을 직접 실행에 옮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을 얻으려면 신용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인간은 비로소 자유를 손에 넣을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사람은 너무 넓은 공간에 방치되면 불안해 집니다. 사람이 편안하게 느낄수 있는 공간, 휴먼 스케일 공간

by 지적자본론

윈도우용 패키지 매니저 Chocolatey

Chocolatey는 apt-get이나 yum 같은 패키지 매니저입니다. 하지만 리눅스용이 아니고 윈도우용이라는게 특징입니다.

이 Chocolatey를 가지고 윈도우에서 Docker 환경을 구성하는 튜토리얼이 있습니다.
Get started with Docker on Windows using Chocolatey

Docker Toolbox도 있지만 가끔 윈도우 환경에 따라 제대로 설치가 안되는 경우를 도커 교육하다 많이 경험했습니다.
언제 Chocolatey로 한번 진행해봐야겠네요.

어떤 일을 정의해야 하는가

회사에서 해야할일을 정의했다면
구성원들은 그 일을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
만약 하지 말아야할 일만 정의했다면
그 경계안에서 어떤 일을 할지를 고민할 수 있다.

전자는 일의 방향은 명확해도 다양성이 발현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
반면에 후자는 창의적인 사람이 다양한 시도를 할수 있게 해준다.

이런 논리는 회사가 아니라 가정,사회도 마찬가지다.

– 전략을 보는 생각 중에서 –

메이커스 마인드

만들고 싶은것이 서비스던 모바일앱이던간에

내가 쓴다고 생각하고 만들어야 한다.

아무도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든다면 만들지 마라.

만드는것 자체가 재미있고 얼른 만들어서 (내가) 사용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야 한다.

2015년을 마무리하면서

2015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다짐해 봅니다.

  • 시간이 흘러도 잊지 말아야 하는건 기억하겠습니다.
  • 어디에 있든 자리보다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 나이먹은 꼰대가 아니라 주변 사람을 챙길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겠습니다.
  •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지 고민하겠습니다.
  •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겠습니다.
  • 돈을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2016년이 기대되네요. 어서오게나.

도커로 ELK 서버 구축하기

도커를 이용해서 ELK 서버를 간단하게 구축할수 있도록 구성해 봤다.직접 해보고 싶다면 로컬에 DockerToolbox를 설치한다.

docker-machine으로 elkr 노드를 추가한다.

elkr 노드에 docker-compose를 설치한다.

필요한 설정파일을 클론한다.

docker-compose로 ElasticSearch,Kiban,Redis,Nginx,Logstash 컨테이너를 추가한다.

 

elkr을 테스트해 볼 준비가 끝났다.

simple-elk-ps

ngix 서버에 접속하면 kibana로 로그가 유입된다. 확인해 보자.

elkr노드 ip를 확인한다.

브라우저로 nginx에 접속한다. 요청을 몇번 보낸다.

kibana로 접속해서 확인한다.

비형식 컨퍼런스

 

평소 비형식 컨퍼런스, 열린 모임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런 모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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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캠프((Bar Camp)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비형식 컨퍼런스
열린 환경에서 서로 배우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 졌으며 심도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이 이루어 진다. 모든 참가자들이 발표하고 청중으로 참여하는데 당일 참여자들에게서 주제를 수집하고 공지하면 청중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면 원하는 주제를 듣는다. (출처: BarCamp Seoul, BarCamp)
사례: UX Camp Seoul

푸캠프(Foo Camp)
오렐리에서 매년 여는 해커들의 이벤트
미리 초청자 명단을 정하고 이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일정을 화이트 보드에 썼다 지웠다를 반목하며 정하는데서 위키 컨퍼런스라고도 부름. 새로운 기술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간에 교류를 높히기 위해 시작함.
(출처: Foo Camp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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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Open Space Technology)
사전에 모임의 상세한 진행이나 발표자를 정하지 않은채 특정 주제나 목적만을 갖고 진행하는 참여 주도형 모임. 적게는 5명에서 많게는 2000명까지 가능하다. 주관자는 모임의 목적을 공지하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세션을 개최한다.(앞에 있는 보드에 세션을 적는데 이 보드를 ‘Market’이라 부름)
세션별로 둥그렇게 모여 토론을 진행하는데, 참여자들은 자유롭게 세션들을 돌아다니며 중간에 새로운 세션이 열리기도 하고 진행되던 세션이 닫히기도 한다. 이런 OST의 특징을 ‘주체적 이동의 법칙 The Row of Two Feet’이라 부른다.(출처: Open Space Technology-Wikipidia, 오픈스페이스란?)

대안 언어 축제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 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의 사고와 문제 해결 방식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발표자와 참여자가 상호 교류하는 축제형식의 컨퍼런스(출처: P-Camp & 대안언어축제 2008)

P-Camp
같은 가치를 추구하지만 상호 이질적인 도메인들간에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확보하자는 차원에서 기획된 모임으로 IT 개발환경 개선을 지향한다.(출처: P-Camp)

Ignite
오렐리 후원으로 시애틀에서 처음 시작. 발표자는 20장의 슬라이드가 15초 간격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는 5분동안 발표를 진행한다. 자유로운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사람이 참여하는데, 발표자료 역시 글 보다는 그림, 사진, 메시지 위주가 된다.(출처: Ignite-Wikipidia, Ignite Seoul Intro)

페차쿠차(Pecha Kucha Night)
영국출신 건축가 부부가 여행사진을 친구들과 나눠 보고 싶다는 동기에서 처음 시작.
페차쿠차라는 이름은 재잘재잘 이라는 일본어에서 유래했다. 건축, 아트, 디자인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데 발표는 20장의 슬라이드를 20초 간격으로 자동으로 넘기면서 6분 40초동안 진행된다. 이를 ’20-20’의 규칙이라 부름.(출처: W-Korea 6월,)

LETS
LETS는 Local, Energy,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지창공에서 발제하여 퍼져나가고 있는 행사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이 만나서 자기가 알고 있는것을 알려주고, 배우고, 소통하자는게 LETS의 슬로건입니다.

비형식 컨퍼런스는 아니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컨퍼런스 링크를 몇개 추가합니다.

  • TED: http://www.ted.com/
  • lift: http://liftconference.com/
  • InfoQ: http://www.infoq.com/

제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른 형태를 추가하고 싶으신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컨테이너 시간 맞추기

도커 호스트 시간과 컨테이너 시간이 맞지 않는 이슈가 있다. 먼저 컨테이너 시간을 확인해 보자.
[code lang=”perl”]
sudo docker run -it busybox date
[/code]

결과는 아래와 같다.
Thu Dec 3 10:21:14 UTC 2015

이제 호스트 타임존을 서울로 맞추자.
[code lang=”perl”]
$ sudo ln -sf /usr/share/zoneinfo/Asia/Seoul /etc/localtime
$ cat /etc/localtime
[/code]

이제 로컬타임을 넣어서 다시 컨테이너 시간을 확인해 보자.
[code lang=”perl”]
$ sudo docker run -v /etc/localtime:/etc/localtime:ro -it busybox date
[/code]

아래와 같이 시간이 제대로 나오는걸 확인할 수 있다.
Thu Dec 3 19:26:44 KST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