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자

스타트업 해보겠다고 회사를 그만둔지 4개월이 지난 지금. 제 자신을 돌아보니 투덜이 스머프가 된거 같습니다. 힘들다,어렵다는 말을 달고 사네요. 왜 그런가 봤더니 다른 사람을 부러워 합니다. 모객도 잘되고 투자도 잘 받아 잘 굴러가는 곳을 보면서 난 왜 이러지 하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그래서 요즘 시작한 일 하나가 아침에 책읽기 입니다. 출근하자 마자 30분정도 조용한 곳에 앉아 책을 읽고나면 뭔가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선정릉을 마주보며 커피를 옆에놓고 책을 읽는 호사를 누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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