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가정의 오류

에스프레소북을 처음 시작할때 이런 가정을 했습니다.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은 많다. 쉽게 쓰게 해주자.

이 가정이 틀린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깨닫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쓰고 싶은 사람은 많지만 실천에 옮길정도로 ‘쓸수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가정을 했습니다.

책을 쓸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수업을 진행하자.

이 가정도 틀린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얼마를 내고 어느정도 참여하는 수업에 사람들이 찾아올까. 이 가정은 지금도 실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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