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용기가 필요하다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 말미에 작곡가나 프로듀서 지망생에게 이런 조언을 합니다.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취미가 음악 듣기라고 해서 도전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정기적으로 하면서 음악과 병행하는 것은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르바이트가 본업이 되고 음악 활동이 취미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루 20시간 음악만 해도 모자릅니다. 죽지 않을 정도의 돈만 있다면 무조건 음악에만 몰입해야 합니다.

죽지않을 정도의 돈만 있으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용기만 있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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