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사업은 돈 벌어서 생존하는 것

D.Camp에서 열렸던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의 현장스케치가 디캠프 블로그에 실렸습니다. 갑자기 떨어진 일을 처리하느라 신청하고도 참여를 못한게 너무 아쉬웠는데…

D.TALKS with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현장 스케치

데스밸리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기사에서 왜 스타트업이 데스밸리에 빠지는지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사업을 진행 할수록 매출은 오르지만 이보다 빨리 현금이 소진되기 때문에 스타트업은 데스벨리에 빠집니다. 나오려면 투자가 필요하겠죠. ㅎ

펀딩의 목적이 성장이 되어야지 생존이 되면 안된다는 말도 와 닿네요. 성장공식이 없는 펀딩은 사회사업이다. 제가 지금 가장 고민하는 부분도 바로 이 부분입니다. 성장공식.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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