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실망입니다

오늘 에스프레소북으로 책을 완간하신분을 만났습니다.

출간 계약을 위해 만났지만 준비해간 계약서에 싸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뭐랄까. 열심히 쓰신것은 인정하지만 출간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걸리적거리는 기분이면 안하는게 낫더라구요.

누구나 출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만든 서비스인데 오늘은 좀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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