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한번에 하나씩

이번주 중요한 일정 두개가 마무리 됐다.

하나는 4번째 진행한 패스트 캠퍼스 도커 워크샵 교육이고, 나머지 하나는 IF2017 행사였다. 둘다 미룰수도 소홀할수도 없는 일정이었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일단 끝났다.

시간이 갈수록 여유가 없어지고 일이 많아진다. 사업을 하면서 여유를 부린다는건 호사인걸까. 쉼을 위한 여유가 아니라 일을 제대로 하기위한 여유인데..

급할수록 돌아가라는건 이럴때 쓰는말이 아닐까.

이제 다음 일정을 위해..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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