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휴가 내고 싶은날

오늘 출근하다가 문득 예전 회사다닐때 생각이 났습니다.

가끔 이유없이 일하기 싫으면 적당히 핑계대고 휴가내고 땡땡이 치고, 좀 어슬렁 거리고, 영화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휴가를 낼수가 없네요.

휴가를 낸다고 해서 내가 해야하는 일이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누가 대신해 줄 수도 없고,

아무리 하기싫어도 내가 해야하고,

내가 안하면 오히려 더 문제가 되고. 하하하

뭐 언제고 그런 날이 오겠지.

맘편히 휴가내고 쉴수 있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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