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보통 첫 시작은 미미하다.

재미도 있고 하다보면 주변에 응원해주는 사람도 생긴다. 꽃길만 걷는것 같더니 가시밭이다. 여기서 흐지브지 되기도 하지만 버티다 보면 살아나기도 한다.

이런 경험을 몇번 하다보면 자신만의 철학도 생긴다. 사명감 비슷한것도 느낀다.

1-2년이 지나서 돌아보면 내가 원래 이러려고 시작한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내 자리에서 해야하는 일을 고민하고 미래를 고민하게 된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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