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사업 일기

사업 3년차에 들면서

최근 어느 잘 나간다고 믿었던 회사의 폐업 소식과 그 과정에서 겪은 아픔을 올리신 대표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뭐랄까..남일 같지 않더군요.

저도 2016년10월에 사업을 시작했으니 이제 3년째가 됩니다. 만 2년6개월됐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주말에 쉬는게 미안할 정도로 일도 열심히 했구요.

지난 3월부터 지나온 시간을 회고하고 8개월 남은 올해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했습니다. 올해가 에스프레소북의 마지막 해가 될지 or 도약하는 해가 될것인지..

사업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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