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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공간 – 지적자본론

편하게 머무를수 있는 공간이 갖춰지면 사람들은 그곳에 모인다.
그런 결집이 구동력이 되어 창조성이 만들어진다.
‘편하다’라는 단순한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

도시의 잠재력을 높이려면 클라우드 발상이 필요하다. 당연히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경쟁력이 높지만..
사람들 각자가 발상을 낳을수 있는 효율성을 높이면 클라우드의 질을 높힐수 있다.

우수한 디자인은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제안을 내포하고, 표현까지 되어 있는 것이다.

서점은 책을 파는곳이 아니라 책을 사는 공간이다.

서적은 파는 물건이 아니라 풍부한 제안 덩어리다. 서적에 쓰여있는 제안을 판매해야 한다.

지적자본 역할을 하는 접객 담당자는 각 장르에 정통한 사람이다. 이 접객 담당자가 상품 매입부터 매장 구성까지
결정하고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나름대로의 제안을 직접 실행에 옮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을 얻으려면 신용이 필요하다.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인간은 비로소 자유를 손에 넣을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사람은 너무 넓은 공간에 방치되면 불안해 집니다. 사람이 편안하게 느낄수 있는 공간, 휴먼 스케일 공간

by 지적자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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