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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에 올라오는 기사중에도 유용한것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업무를 편하게 해주는 모바일 앱을 소개하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이중에는 evernote, dropbox, trello처럼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것들도 보이네요.

이것외에도 컨퍼런스 콜 서비스인 UberConference는 꽤 유용해 보입니다.


http://www.linkedin.com/today/post/article/20130312182519-2967511-7-must-have-free-mobile-apps-to-do-your-job-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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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nonverbals govern how other people think and feel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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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이 요즘 대세인거 같기는 합니다. 하긴 그럴만한게 작성하기 쉬우면서 결과는 예쁘게 나오니 안쓸 이유가 없죠. 저도 요즘 만드는 문서는 보통 마크다운을 쓰니까요.

마크다운이 텍스트이다 보니 Sublime Text2 같은 에디터를 주로 썼습니다만 불편한게 프리뷰입니다. 그런데 프리뷰까지 지원되는 무료 에디터를 발견했습니다.


Markdown Live가 그것인데요. 문법 하일라이팅까지 지원하니 정말 이만한 도구가 없네요. 맥 앱스토어에서 바로 설치할수 있습니다.


설치 바로가기: https://itunes.apple.com/kr/app/id594391345?m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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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4개월동안 몸담았던 NHN을 떠나 다음주 월요일부터 SKP(SK Planet)로 출근합니다.

삼성SDS에서 NHN으로 이직할때 누가 그러더군요. '회사를 한번 옮기게 되면 두번째 이직은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저도 이렇게 빨리 옮기게 될지 몰랐는데 그래도 결정하고 나니 후련합니다.


NHN에 머문 2년4개월동안 막연하게 사용했던 인터넷 서비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관리되는지 알수 있었던 귀중한 경험을 했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좋았던 일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 생혁랩에서 1년반이 넘게 애자일 SW 개발을 정말 원없이 적용하고 경험해본것이 좋았고

- TEDxNHN으로 사내에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알게된것도 좋고

- 버닝데이,  Camp4 등의 해커톤을 통해서 개발자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할수 있었고

- 컨넥트 데이, 톡데이, DEVIEW 등의 자리에서 다양한 주제로 발표할수 있었고

- 마지막으로 nForge를 통해 오픈소스에 눈을 뜨게된것이 좋았습니다.


이제 SKP라는 새로운 회사로 갑니다. 그곳에 어떤 일이 저를 기다릴지 모릅니다만 NHN에서 배우고 경험했던것들을 바탕으로 못다한 아쉬운 것들은 그곳에서 꽃피워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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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lp Framework

Work & Study/TechTalk 2013/03/12 09:15 posted by k16wire

Play 1.2.x에서 파생되어 나온 프레임워크입니다. 메일링 리스트에서 계속 논란이 있더니 결국에는 새로운 프레임워크가 등장했네요. 어떻게 발전해나갈지 궁금합니다.


https://github.com/yalpframework/ya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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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에서 일이 더 잘된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커피숍 소음을 내주는 서비스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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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순부터 사용해 오던 Play Framework에 대한 책을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출판계약은 오랫동안 번역으로 인연을 맺어온 에이콘 출판사와 했구요. 현재 어느정도 목차도 확정되어 한창 원고 작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제가 이책을 쓰게된 기획의도 입니다.

몇년전부터 자바 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표준 프레임워크는 스프링이 되었다.

스프링이 좋은 프레임워크이긴 하지만 꼭 스프링이 아니어도 되는 서비스를 스프링으로 개발하는것은 낭비라고 말할 수 있다. 스프링과 비교하기에는 부족해도 또 다른 강점을 가진 프레임워크로 Grails, Play를 들수 있다. 높은 개발 생산성을 위해 만들어진 이런 프레임워크가 널리 쓰이지 못하는것은 왜일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기술을 실제로 쓰고 싶을때 참고할수 있는 제대로된 참고서나 가이드라인이 없는것도 그 이유로 불수가 있다. 만약 본서가 출간된다면 Play를 이용해 빨리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 예상된다.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독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디어를 빨리 서비스화 하고 싶은 스타트업
  • 웹서비스를 빨리 프로토타이핑 하고 싶은 사람
  • Play를 이용해 웹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은 사람
  • 자바기반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배우고 싶은 사람


책은 아마도 5월은 되어야 나올거 같습니다. 책에서 다루어졌으면 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의견주세요. 좋은 의견 주신 분에게는 나중에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Play for Scala 책을 가지고 스터디 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스터디는 끝나가는데 관심 있는 분들이 더 생기면 2번째 스터디를 진행할 의향이 있습니다. 스터디 참석을 원하시면 아래 URL로 페북 그룹에 가입신청 하세요.


https://www.facebook.com/groups/40098449998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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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아레나 홈므(http://www.arenakorea.com/)라는 패션잡지로부터 기사를 하나 써보지 않겠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패션잡지에 내가 무슨 기사를 쓸수 있지 했더니 IT 관련 기사에 대한 기고를 부탁하더군요. 일전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애런 슈와르츠의 죽음에 대한 기사를 써달라는 의뢰였습니다.


이런 기사를 써본적이 없어 망설이다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기사를 작성했고 몇번의 재작업끝에 드디어 이번달 7월호에 제가 쓴 글이 실렸습니다. 보이시나요? 오른쪽 한귀퉁이에 있는 제목 


"그 젊은 해커는 왜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는가"


이번에 잡지기고를 하면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내가 정말 글을 못쓰는구나. OTL

좋은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사를 쓰면서 참고했던 다른 기사들을 정리했습니다.


[1] 지식을 훔친 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2399296

[2] 김익현 어느 해커의 죽음 http://opinion.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717580&g_menu=043101

[3] 나 같은 직업을 가지는 방법: 애런 스워츠가 말하는 열정의 자세 http://slownews.kr/6720

[4] 애런 스워츠 자살 파장 미의회 해킹법 개정안 발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1170923561&code=970201

[5] 스캐너 사진기 이제 안된다. http://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72262

[6] 아론 슈와츠가 우리에게 남기고간 숙제 http://isao76.egloos.com/238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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