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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Culture/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201건

  1. 2008/02/17 JCO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다녀왔습니다. (2)
  2. 2008/02/04 퓨처캠프(FutureCamp) 2008 난상토론의 장에 다녀왔습니다. (2)
  3. 2008/01/24 안철수님에 대한 포스트와 동영상 (2)
  4. 2008/01/1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열린 HHH 블로그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2)
  5. 2007/12/31 스티브 원더의 Isn't she lovely (4)
  6. 2007/11/29 보험 설계 시 세울 몇 가지 기준
  7. 2007/11/15 실용주의 개발환경 스터디 1차 모임 후기 (2)
  8. 2007/11/12 Effective Java Exceptions 발표자료
  9. 2007/11/12 실용주의 개발환경 스터디 1차 모임 안내 (6)
  10. 2007/11/10 마음에 안드는 마소 세미나 공고
  11. 2007/11/08 한국 소프트웨어 기술 진흥협회에서 SOA 강의를 합니다. (3)
  12. 2007/11/02 실용주의 개발환경 스터디에 참여 하실분을 모집 합니다. (6)
  13. 2007/10/23 API 스터디 참여후기 (3)
  14. 2007/10/14 ASTA 국제 테스트 컨퍼런스 후기 (2)
  15. 2007/10/14 제2차 P-Camp 참가 후기 (2조) (2)
  16. 2007/10/10 금주 ASTA 소프트웨어 테스트 컨퍼런스 참가중입니다. (2)
  17. 2007/10/04 제 2회 P-Camp가 열리네요.
  18. 2007/10/03 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 (1)
  19. 2007/09/30 애자일 OST 다녀왔습니다. (2)
  20. 2007/08/30 하코사 웹 표준 8월 3차 세미나를 다녀와서
  21. 2007/06/22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7을 다녀오다.
  22. 2007/05/10 S2 Innovation day 후기
  23. 2007/04/21 Web 2.0 Expo 2007 의 Iginite Event
  24. 2007/04/16 여행하면서 모은 냉장고 자석들 (3)
  25. 2007/04/16 W3C 웹기술 Workshop을 다녀오다. (1)
오늘 제9회 한국 자바개발자 컨퍼런스를 다녀 왔습니다. 미리 사전등록을 했었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게을러 져서 오후에 몇개 세션만 얼른 듣고 들어왔습니다.  사실 사람이 너무 많서 아마 일찍 갔더라면 더 일찍 오지 않았을까. ^^  제가 들었던 세션은 4개정도 됩니다.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Hybrid DBMS by 서정훈
Google Infra Cloning by 김형준
글로벌/한국 인터넷 비즈지스 현황과 SW 개발자를 위한 창업 프로세스 by 류한석
The Programming - BPM by 장진영
Spring OSGi by 이일민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김형준님. NHN에서 Hadoop 열심히 하시는거 같네요.
오늘 강의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Google이 제목에 있어서 인가요. 사람이 너무 많아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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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이 강연하시는걸 본게 오늘로 두번째 인데 역시 말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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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님이 강연중 했던 인터넷 비즈니스 3대 성공요인이 생각나네요.
  • 고객의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인가 ?
  • 강한 중독성이 있는가 ?
  •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인가 ?
PT중에도 관심 가는것들이 좀 있어서 안하던 PT 찍기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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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은 사실 큰 기대 하지 않고 들은 세션인데 나름 내용이 좋았습니다. 오픈소스 BPM을 몇개 알게된것이 수확이라면 수확이랄까. 그나저나 WF 리뷰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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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들은것은 Spring OSGi에 대한 이일민님의 강연. 원체 이쪽으로 잘하시는 분이어서 사실 이런 강연보다 기회되면 스터디때 만나서 깊이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스프링 사용자 모임에 한번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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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장 옆에 스폰서가 쭉 나와있는 그중 저희회사가 있어서 반가워서 찍어 봤습니다. 골드에 들어있네요. 이런거 자주 스폰 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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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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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모임을 이번에 소원풀이 했습니다.
지난 2월 1일 삼성동 무역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퓨처캠프 2008은 비록 하루뿐인 행사였지만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행사의 시작은 역시 다음의 윤석찬님이 나오셔서 안내를 해주셨는데 석찬님은 언제봐도 인상이 너무 좋으신거 같네요. 예전에 부산에서 웹표준 세미나때 잠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그때 받은 모질라 티 잘 입고 다닙니다. ^^

윤석찬님의 후기 : Futurecamp 2008, 대화가 필요해 !

10분이라는 발표시간이 주는 의미는 참 다르더군요. 한분 한분이 각 분야의 전문가라 자처하는 분들이어서 일단 내용자체는 말이 필요없이 좋았습니다. 발표자중 어느분이 하시는 말씀이 "필(Feel) 받기 전에 끝나네요."

저 개인적으로 그날의 베스트 프리젠터는 검색 엔진 마스터이신 전병국 님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전병국님을 그날 처음 봤습니다만 발표자료, 발표시간, 발표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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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발표별로 제가 받은 느낌을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 Session 1 : 플랫폼과 디바이스
    •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버 플랫폼 전망 by 한재선 : 전혀 모른 분야이어서 생소했지만 아마존의 예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좋았구요. 하지만 왠지 아시아 시장에서는 잘 안 먹힐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서비스를 이용하기 보다는 내 방에 서버를 떡 하니 들여놔야 직성이 풀리는 고객성향과 안 맞을거 같구요. 무엇보다 보안,개인정보 유출, 안정성등의 많은 이슈가 해결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이슈에 대해 질문하고 싶었는데 손들었다가 까이는 바람에..
    • 모바일 웹 전망 by 전종홍 : 발표도 잘하시기고 시간도 10분을 칼같이 지키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by 황병선 : 퓨처워커님의 블로그만 알고 있다가 실제로는 처음 뵀습니다. 가상 시나리오 기반의 예측이 인상깊었구요. Webkits, Dalvik과 같은 Open Java도 공부해야 겠습니다. 토론중에 고객에게 전화가 왔다가 나가시는 모습을 보니 역시 SI 회사에 다니시는 분 답다는 생각을 하며 웃었습니다. (동종업계의 공감도 100배)
    •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by 김지현 : 잘 모르는 분야여서 기억나는건 MID, MVNO 같은 용어만 잔뜩..
  • Session 2 : 웹 서비스 전망
    • 웹 오피스 서비스 전방 by 박채헌 : 웹 오피스의 포지션에 대한 의견이 기억 납니다. "웸 오피스가 데스크탑 오피스를 대체할수는 없다. 일부 영역을 차지하며 공존하게 될 것이다."  아직 구글닥외에는 써본게 없는데 씽크프리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 소셜 웹 플랫폼 전망 by 조산구 : 저한테는 일전에 들었던 웹2.0에 대한 내용정도로 들렸구요. 다만 KT가 변했으면 하는 바램이..^^
    • 국내 위젯 시장 미리 보기 by 표철민 : 위젯이 유용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패스..
    •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 by 류중희 : 설명을 정말 잘 하시더군요. 글과 그림을 반복해 가면서 작성하신 발표자료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viewdle, asterpix에 대한 소개와 기술을 기반으로하는 인간욕구가 정답이라는 결론도 공감이 갑니다. 퉁퉁한 좋은 인상이셨는데 발표는 너무 섹시했습니다. ^^
    •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by 전병국 :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훌룡한 발표였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검색엔진 마스터라는 칭호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의 환상에 대한 회전초밥의 비유도 좋았구요 중간에 언급하신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널리 퍼지지 않았을 뿐이다." 말도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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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ssion 3 : 블로그와 오픈 문화
    • 매쉬업 트렌드 by 정진호 : 늘 관심은 갖고 있는 주제여서 재밌었구요. YUI, Popfly, Not just Number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여러 매쉬업을 보면서 요즘 고민하는 UI 개발 생산성에 대한 이슈를 이걸로 어떻게 해결할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 블로그계의 두가지 버즈워드 by 노재성 : 늘 사용하는 이메일에 대해 다시한번 드는 시간.
    • 노매드 웹 by 김중태 : 저는 별루여서 패스
    • 오픈소스 전망 by 권순선 : KLDP 번창하시길..
    • 책 2.0 by 장효곤 : 퓨처캠프 다운 발표더군요. 즉석에서 설문조사를 하셨는데 저는 책을 덜 완독하지만 책은 영원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Kindle이나 소니 리더가 좋아도 책의 느낌을 대체하지는 못하리라 믿습니다. 토론 중에 하신 멋진 말이 생각 나네요. "어느 시장이든 처음 혁신이 일어나면 전체 시장(파이)은 커지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기존 시장을 죽이기 시작한다."
    • 오픈 문화와 저작권 by 윤종수 : 저는 Peer가 뭔지 잘 모르지만 CCL이 잘되길 빕니다. 저도 제 글을 가지고 뭘 하려는 계획은 없지만 남이 맘대로 쓰는건 싫은데 발표를 듣고보니 윤종수님 생각에 수긍은 가더군요. 그래도 Win Win이 좋지 않을까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유용한 시간이었구요. 내년,내후년에도 이 캠프가 계속 열렸으면 하는 바램과 나도 저 자리에서 10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2008년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이 캠프를 위해 수고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안철수 바이러스 연구소를 만드신 안철수님은 참 훌룡하신 CEO라고 생각합니다. 퓨처캠프 참석자들의 블로그를 둘러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포스트에서 가져왔습니다.



동영상에 대한 출처나 자세한 내용은 Hoh Kim's Lab의 안철수, 실천가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oh Kim's님의 블로그를 따라가다 보니 랜디포시라는 사람이 한 말에 대해 올리신 글도 있네요.
luck is where preparation mmets opportunity
좋은 말이고 저도 많이 사용하는 말입니다만 이 사람만 이런말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기저기서 많이 본거 같아요. (그게 다 인용이었나. ^^)

포스팅이 조금 늦었네요. 1월9일 저녁 한국 마이크로소프트가 있는 포스코 빌딩에서 HHH 블로그 세미나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저는 좀비 회원이지만 MS의 백승주 과장님이 운영하는 Windows 2008 Server Pionoeer 스터디 모임에 참여하고 있어서 관련 메일을 받아서 참석할 수 있었구요.
(백승주님은 코알라의 하얀집이라는 블로그를 갖고 계시죠. Windows 2008 Server 관심있으신분은 필독 하셔야 하는 블로그 입니다. 저는 IT Pro가 아닌 관계로 매번 귀동양만 하는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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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MS가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하기 위한 첫번째 행사였으며 행사를 주관하신 분은 MS의 성경란 차장님이셨는데 메일의 케리커쳐와 실물이 너무 똑같아서 약간 당황. ^^
한번 보시고 아래 행사개요에 대한 동영상과 비교해 보세요. :-)
동영상 초반에 제 목소리가 조금 나오네요. 누굴까요 ?? (개발자라고 자기 소개를 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개발자는 아닌데..)



또 다른 소득중 하나는 피플웨어, ZD Net등 블로그에서 유명하신 류한석님이 말하는 파워 블로거가 되는 법을 직접 들을수 있었다는것. 몇가지 적어왔습니다.
  • 제목이 반이다.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읽어주지 않으면 모른다.
  • 기승전결의 스토리 텔링을 해라
  • 지속적으로 글을 써라. 최소한 1~2일에 한개의 포스팅은 필요하다.
  •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글쓰기의 공중부양"같은 글쓰기 책을 읽어라.
  • 성공한 파워 블로거에게서 배워라.
  • 트랙백을 받으면 트랙백을 걸어라.
  •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서 인맥을 쌓아라.
이외에도 유용한 내용이 많았는데 제 기준에 더 중요한것만 몇가지 추려 봤습니다.
이제 이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나름 블로깅에 대한 기준이라던가 정체성이 잡히는거 같은데 이번 한해에는 이런 내용들을 한번 실천해 봐야 겠습니다.

행사중 MS 빌 게이츠 회장의 구직 좌절 스토리에 대한 동영상을 이야기해 주셔서 찾아보니 정말 재밌네요. 혹시 못 보신 분은 꼭 한번 보시죠. 이런게 미국인의 유머인거 같습니다.



행사 끝내고 나오다 보니 5층 로비에 HHH 블로그 행사에 대한 큰 현수막이 걸려있는걸 봤습니다. MS 솔루션에 대한 의존도가 큰 우리나라에서 그다지 MS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은데 좋은 행사 많이 해주시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한번 기대해 봅니다.

ps) 오늘 확인해보니 관련 자료가 올라왔네요. 링크합니다.


무한도전 다들 좋아하시죠. 무한도전 멤버중에 누굴 제일 좋아하세요 ? 저는 정형돈이 제일 좋습니다. 정형돈이 가끔 부르는 노래가 Stevie Wonder의 Isn't she lovely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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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1976년 발매된 Songs in the Key of Life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2번째 CD의 타이틀 곡입니다. 이  곡에 대한 일화는 유명하죠. 앞 못보는 스티브 원더가 사랑하는 딸을 보기위해 개안수술을 받지만 결국 실패하고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읽은 소스는 여기입니다.)

가사를 한번 보시겠습니까 ?

more..


자 이제 음악을 한번 들어보시죠.


감동적이지 않습니까 ? 이 곡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사연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전 오늘 스티브 원더 음반을 하나 샀습니다. :-)

얼마전 유투브에서 "stevie wonder's idol jake simpson" 이란 동영상을 본게 기억나네요. 스티브 원더 모창을 잘 불러서 유명해진 제이크 심슨을 오프라가 자기쇼에 초대해서 진짜 스티브 원더랑 같이 노래를 부를수 있는 깜짝쇼를 열어줬습니다. 깜짝 놀라는 모습과 자기 우상과 같이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감동적입니다.
한번 보시죠.



전 2007년의 마지막을 이 노래를 들으면서 보내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Lately도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more..




나는 주식,보험, 재테크, 세테크 이런거에 거의 젬병이다. 나름 해볼려고 노력도 했지만 그냥 열심히 하고싶은 공부하면서 사는게 나을거 같아 반쯤 포기하고 있다. 그래도 보험 하나쯤은 들어야 할거 같아 찾아봤다.

보험 설계 시 세울 몇 가지 기준

1. 부담 가능한 총 보험료를 계산할 것
보험은 고정지출 항목의 일부이므로 수입대비 일정비율을 유지해야 한다.
(기혼은 주택마련 정도에 따라 8~12%)

2. 가정 구성원의 위험 종류와 크기를 계산할 것
보험은 개인위험대비 안전장치이므로 개인의 위험종류와 크기에 맞게 보장크기를 설정해야한다. (예: 사망보장은 수입의 3~5년치, 3대 질병진단비: 1년치 수입 정도)

3. 보장기간과 납입기간은 되도록 길게 순수보장형으로
평 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최소 80세 보장은 기본이며, 납입기간은 수입가능기간을 고려 길게 설정할수록 저렴하게 설계된다. 또한, 순수 보장소멸형 보험료로 저렴하게 구성하고, 저축이나 펀드는 따로 운용하는 것이 좋다. 반면, 장기적립전용보험(연금, 변액)은 반대로 보장성은 최소로, 적립성이 최대로 설정된 상품으로 구성해야 한다.

4.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을 조합할 것
살아서의 각종 질병, 상해에 대한 보장은 실손보험을 위주로 구성하고 일부 부족한 보장을 생명보험으로 보완해야 한다.

5. 연금성보험은 보험이 아닌 적금과 투자항목으로 계산
현재 가입한 연금보험에서 보장성보험료를 제외한 적립대상금액은 노후를 대비한 적립금액이다.
어제 강남역 토즈에서 실용주의 개발환경 스터디 1차 모임을 가졌습니다.
정준명님, 우경우님, 최흥배님, 강홍기님 등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좋은 시간이 된거 같네요.
게임업계분들이 너무 많아 놀랬습니다. 저의 예상은 SI 업계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다들 야근 중이셨나요 ^^;)

어제는 첫날이어서 특정 내용에 대한 스터디 보다는 이 스터디 모임을 어떻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앞으로 더욱 유용한 스터디, 즐거운 스터디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나온 의견대로 스프링 노트에 계정을 만들고 공지하겠습니다. 앞으로 온라인에서의 많은 활동이 기대되네요. 만약 스터디가 잘 안되면 저는 일본을 공격하겠습니다. :-)

스프링 노트에 그룹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메일주심 초대하겠습니다.




지난달부터 서광열님이 진행하시는 API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날 배우기만 하는게 미안해서 이번에는 제가 발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내일 스터디를 위해 준비한 내용은 Java Exception Model에 관한 내용으로 Dev2Dev에 올라온 EFFECTIVE JAVA EXCEPTIONS 입니다.

역시 그냥 읽고 이해하는것과 발표를 준비하는것은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첨부는 발표때 사용하려고 정리한 PT 파일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실용주의 개발환경 스터디 1차 모임을 갖습니다.
지난번 스터디 모임 공고때 스터디 가입 신청을 하신분들 중에 Google Groups로 가입하신 분들만이 참석대상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 날짜 : 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 장소 : 강남점 토즈
  • 시간 : 저녁 08:00 ~ 09:30 (모임공간은 7:30분 부터 예약되어 있으며 모임  시작은 08:00)
  • 모임 명 : Pragramatic Tool Study
  • 회비 : 4,000 (토즈 공간 사용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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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첫번째 모임에서 이야기 하게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사
  2. 스터디 목적 및 방향
  3. 온라인 스터디와 오프라인 스터디 진행방식
  4. 스터디 세부 주제와 일정
  5. 다음 스터디 일정 및 주제 선정
아직 참석 확정 메일을 안주신 분이 몇 분 있습니다. 그룹스 확인 부탁드립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웨어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입니다. 몇년간 정기구독을 하면서 봤을정도로 애독자 였구요. 그런데 오늘 창간 24주년 마소 세미나 광고를 보니 참 마음에 안듭니다.
세마나 제목이 마음에 들어 들어갔더니 세미나 내용이 모두 스폰서 세션 이라구만 되어 있고 뭘 하려는지 전혀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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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컨퍼러스 갔을때 스폰서 세션은 잘 안듣습니다. 제품 설명인 경우가 많아서 1순위로 제껴 둡니다. 무료 세미나도 아닌데 이렇게 하면 안되죠. 창간 24주년 기념 행사라는말이 무색하네요.
얼렁 업데이트 하세요. :-)
한국 소프트웨어 기술 진흥협회(KOSTA)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중소기업 IT인력을 대상으로 국비 지원 IT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KOSTA에서 SOA 관련 강의가 4일 과정으로 열렸었는데 이번달에도 2차 강의가 열립니다. 이번에는 10일 40시간으로 진행되며 야간과정(저녁 6:30~10:30)이기 때문에 근무 외 시간에 들으실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분은 신청하셔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난번 과정에 이어 SOA 분석/설계를 맡아서 3일간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전체 10일) 오시면 강의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분께 제가 번역한 Introduction to SOA를 선물로 드릴려고 합니다.
오셔서 강의도 들으시고 책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


실용주의 개발환경에 대해 같이 공부하고 서로 경험한것을 공유하는 스터디를 진행하려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용주의 개발환경 스터디

API 스터디 참여후기

Life & Culture/일상다반사 2007/10/23 17:37 posted by k16wire
몇주전부터 서광열님이 하시는 API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소에 오랫동안 기고를 하고 계시니 서광열님은 다들 아실거 같습니다.
우연히 광열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참여하게 되었고 지난주로 3번째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는 1회모임은 몰라서 참여를 못하고 2회부터 참여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분들도 많이 만나고 API Design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 같이 공부할수있는게 너무 좋네요.

검색을 해보니 의외로 API Design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더군요. 그중 광열님이 강추하신 글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외에 제가 찾은걸 같이 링크합니다.
광열님의 API 스터디 2차 모임 후기에 가시면 유용한 자료가 더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는것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심코 쓰던 Java Collection에 대해서도 API Design FAQ를 보니 참 다르게 보이네요.



지난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된 ASTA 국제 테스트 컨퍼런스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STA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주관으로 삼성역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고 2일간의 튜토리얼과 2일간의 컨퍼런스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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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토리얼은 한 명의 강사에게 하루종일 같은 주제로 강의를 듣는 식이었는데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내가 들은건  Klaus Olsen의 "SCRUM을 테스트 조직에 적용한 사례"와 Rex Black의 "테스트 케이스를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에 대한 주제 였는데, 특히 Rex Black의 강의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역시 포스가 느껴지는게~. (정리해서 블로깅하려고 준비중이니 기대하시라. ^^)

컨퍼런스는 주제별로 한시간 내외로 진행이 되서 여러 주제를 접할수  있는건 좋았지만 역시 시간과 공간의 한계때문에 튜토리얼을 들은 나한테는 내심 아쉬웠다. 차라리 튜토리얼을 4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물밀듯이..^^

컨퍼런스 둘째날에 들은것중에 테스트 계획에 대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이 세션에서 재밌는것이 기억난다.
테스트 계획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눈다.:위험하고 중요한 부분(critical & major)과 그렇지 않은 부분. 그리고 각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테스트를 하느냐에 따라 다시 두 영역으로 구분한다. 수동테스트와 자동테스트(manual & automation)
또 하나 재미있는 세션하나가 오랫동안 테스트 업무를 해온 분이 경험을 이야기하는 세션이었는데 산 경험에서 나온 내용이어서 현실적이었다. 그중에 기억나는게 KISS.
Keep It Simple and Short
사실 비싼 비용때문에 참가를 망설였던게 사실이다. 참가를 하기로 결정한 후에도 튜토리얼만 들을지 컨퍼런스 까지 들을지 고민도 했고..국내에서 처음 열린 테스트 컨퍼런스라는데 큰 의미를 들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남는데..
  • 비싼 참가 비용 : STA에서는 국제 컨퍼런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국내에서 들을수 있다라고 홍보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좀 더 다양한 형태의 등록방법을 제공했을수도 있을거 같다. 예를 들어 중식비나 저녁, 기념품 같은걸 제외하고 실비만 받는 등록형태라던가 아니면 이런 기념품을 없애고 등록비를 낮출수도 있지 않았을까.
  • 운영 미흡 : 국제 컨퍼런스라는것에 걸맞는 운영은 아니었던거 같다. KOEX 1층에 컨퍼런스를 알리는 안내 하나 보지 못했다. 그리고 4일 내내 참여하면서 매일 중식비를 받아야 했는데 왜 귀찮게 이렇게 한건지 이해가 안간다.
  • 컨퍼런스 내용 : 일부 후원사에서 제공했던 세션은 그 수준이 다른 발표자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내용이었다. 물론 모든 세션이 다 좋을수는 없을것이다. 하지만 무료 행사가 아니지 않은가.
이번 테스트 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여름에 있었던 Web App Conference 2007 이 생각났다. 비록 하루 였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12시간이 넘게 떠들었던 기억이.. 이 테스트 컨퍼런스가 이번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내년, 후년에도 계속되서 한국의 척박한 소프트웨어 개발의 좋은 토대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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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P-Camp가 열린게 지난주 수요일이니 좀 늦었네요. ASTA에 참가하는덕에 부담없이 수요일 컨퍼런스를 마치고 바로 P-Camp에 참여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토론에 참여했던 주제는 2번째인 "Agile 개발 방법론에서의 S/W 테스팅"  주제에서 좀 벗어나서 토론이 진행되기도 했지만 나름 유용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토론결과를 마인드 맵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2조로 참여하셨던 분들 내용이 좀 달라도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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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웠던건 토론이 OST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은것. 그냥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같은주제로 100분간 진행이 됐는데 아마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게 아니었는지..

이런 모임에 참가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아무리 온라인 커뮤니티가 많아진다 하더라도 역시 직접 사람을 만나는것 만큼 좋은건 없는거 같다". 하지만 서글픈건 이제 이런 모임에서 늘 내가 가장 연장자가 된다는것이다. 헐~.


TAG agile, p-camp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테스트 컨퍼런스에 와있습니다.
월,화 이틀간 튜토리얼을 들었고 오늘부터는 컨퍼런스를 듣습니다. 오늘 저녁 P-Camp에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아는분이 있을까 모르겠네요. 컨퍼런스가 끝나면 들은거 잘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관심있는 세션이 있는데 못 듣는분 댓글 주시면 나중에 자료라도 보내드리죠.

P-Camp 그 두번째 만남
"When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Met S/W Testing"

- 주제: "When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Met S/W Testing"
- 일시: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4층 (401호, 402호)
- 등록: 2007년 10월 2일 오후 3시 부터 ~

애자일 컨설팅에 갔더니 제 2회 P-Camp가 열린다는 공고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이번 2차 P-Camp의 주제는 테스트군요.
STEN에서 주최하는 ASTA 테스트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싶으신 분들중 비용때문에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기회인거 같습니다. 신청 가능인원이 100명이나 얼마 안 남았으니 얼른가서 등록하세요.



TAG JCO
애자일 OST

지난 9월 29일(토요일) KBS 신관 5층 국제 회의실에서 애자일 OST가 열렸습니다.
대기자였는데 다행이 참석인원이 늘어나는 바람에 참석할수 있었구요. 일단 참석한 소감부터 말씀드리면 새로운 경험이었던거 같습니다.
OST(Open Space Technology)라는 형태의 집단 토론 형태를 직접 경험할수 있었던게 아주 좋더군요. 참석 못한 분들을 위해 간략히 OST에 설명드리면

1.시작 전에 발제자가 어떤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싶다고 발제를 합니다. 발제자는 자기가 발제한 주제를 보드에 포스트잇으로 게시합니다.
2.토론 참석자들은 보드에서 주제를 보고 참여하고자 하는 그룹에 참여하여 토론을 합니다.
3.토론중에는 자유롭게 다른 그룹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4.만약 새로운 토론 주제를 원하면 보드에 이 주제를 게시합니다.

OST에 대한 상세정의는 위키피디아의 Open Sapce Technology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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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OST에는 약 70명 가량의 사람들이 참석했구요. 총 3개 세션(50분, 40분, 30분)으로 진행이 됐으며 한 세션에 7개에서 8개의 주제가 다루어졌습니다. OST에서 이야기 된 내용은 위키로 정리되었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한자리 모여서 이야기 한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 좋았던거 같구요, 앞으로 이런 모임이 자주 있기를 기대합니다.
플리커에 어느분이 사진을 올려주셔서 몇장 퍼왔습니다.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으신분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TAG agile
네이버의 웹표준 관련하여 하코사(하트코딩하는 사람들)라는 카페가 있다.
매달 웹표준 관련하여 세미나를 여는데 8월 25일 세미나는 내가 참석한 두번째 세미나였다.
이번 세미나는 정자동에 있는 NHN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강사는 NHN의 Web Standard 팀장인 박태준님 외 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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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님이 발표하신 주제는 "NHN 웹표준화 주요쟁점과 발전방향" 이었다.


내용은 사실 다른 웹표준 관련 세미나에서 본 것들과 많이 다르지는 않았지만 NHN에서 웹표준을 준수하기 위해 어떤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알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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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 관련 책을 공구해서 나도 한권 구입했다. 책 제목은 "DOM 스크립트" 이미 알고 있던 책이어서 부담없이 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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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I 프로젝트에서도 공공쪽에서 웹표준 준수 관련한 요구가 심심찮게 흘러나오고 있다.
현재도 한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데 프로젝트에서는 평가에 대한 내용을 많이 요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존 자료가 포탈쪽에 치우쳐 있어서 SI쪽에서 활용할수 있는 자료가 적은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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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먹고 하루를 통채로 비워서 웹 어플리케이션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사실 그동안 국내 컨퍼런스에 실망한게 한두번이 아니어서 이번에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주 만족스러운 컨퍼런스 였다고 말하고 싶다. (100점 만점에 90점 주고 싶다. ^^)

아침 9시부터 저녁9시 40분까지 거의 13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국내 컨퍼런스와 많은 부분이 달랐다.
  • 비 상업적인 컨퍼런스 대부분의 괜찮은 컨퍼런스들이 비싼 가격때문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 힘든데 비용대비 내용이 좋았다.
  •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컨퍼런스 웹쪽에 한다하는 사람들부터 매쉬업 경진대회 입상자까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세션을 가졌다.
  • 재미있는 컨퍼런스 비전나잇 시작할때 공연해주신 가리나 프로젝트 너무 멋졌습니다. 요즘 바빠서 콘서트도 한번 못갔는데..
  • 자원봉사자에 의한 진행 행사를 진행하시는 분들이 자원봉사자라는게 왠지 진행이 좀 매끄럽지 못해도 이해가 갔다. ^^
  • 참가자 배려 사실 발표중 내내 집중하기 어려운데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쓸수있도록 해줘서 좋았다.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 인터넷이 자주 끊기기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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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프로그램중에 개인적으로 좋았던 세션은 4개 정도 였다.
  • Adobe가 보는 리치 인터넷의 미래 김백수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 어도브가 생각하는 리아 기술에 대한 전망을 엿볼수 있었다.
  • Webmaster of Google Dennis Hwang (Google Inc.) - 세계최고 IT 회사인 Google의 웹마스터이면서도 꾸밈없는 발표자료에 솔직한 발표였다. 아직도 텍스트 기반의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배려하고 멋진 UI보다는 표준을 위해 윈도우 디폴트 리소스를 사용한다는게 인상깊었다.
  • 취업정보 전문검색 엔진과 사용자 참여의 랭킹 알고리즘 오규덕 (인크루트) 취업정보를 자유롭게 접근할수 있도록 태그 클라우드, 롱테일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취업스피어는 기존의 인크루트에 대해 갖고있던 내 고정관념을 깨주기에 충분했다.
  • 온라인 지불의 ActiveX 대안 플랫폼 ( AJAX & JavaApplet) 이동산 (페이게이트) 액티브X에 대한 대안이 되는 전자결재 솔루션이라는 내용만으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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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오픈ID 관련한 패널과 비전나잇에서 진행된 기술창업에 대한 패널, 다음 매쉬업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거침없이글쓰기에 대한 발표도 참 괜찮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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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면서 잠시 Laszlo Systems의 Raju Bitter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영어로 한창 이야기 하고 나서 나중에 헤어지며 "한국어로 메일 보내도 괜찮습니다."라는 유창한 한국어에 쓰러질뻔했다. ^^ (일년간 한국에서 일했다고 하기에는 너무 유창한게..^^.)





더 좋은 컨퍼런스가 내년에도 열리기를 기대하며 아쉬웠던 부분을 적어보면
  • 너무 많은 발표 발표시간이 20분내로 제한되어서 충분한 발표가 이루어지 못했고 진행도 매끄럽지 못했다.
  • 부족했던 인터넷 환경 실습때는 물론이고 발표자도 인터넷 때문에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집에와서 글을 적고나서 혹시 발표자료가 올라왔나 확인해 보니 벌써 일부는 올라와 있었다. 필요한 사람은 여기 가셔서 다운받아 보세요.

TAG webappcon

S2 Innovation day 후기

Life & Culture/일상다반사 2007/05/10 08:38 posted by k16wire
5월8일 삼성역 섬유센터에서 열린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행사에 다녀왔다. 내가 이 행사에 참석한 목적은 오직 하나 4월16일 발표되었던 "실버라이트의 실체"를 보고싶었다. (아래 문구를 한번 읽어보라. 그런 기대를 갖는다는게 무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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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 Better 웹, Better UX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MS 황리건 과장) : 발표자료
  • AJAX와 Silverlight을 활용한 다이내믹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dotnetXpert 김태영책임) : 발표자료
  •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사이드바 가젯 개발 (MS 강성재 과장) : 발표자료
첫번째 세션은 주로 디자이너를 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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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와 실버라이트에 대한 비교, MS의 Expression Tool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Designer를 위한 Expression Web, 개발자를 위한 Expression Blend등의 라인업에서 역할자 분리에 대한 MS의 생각을 알수있었다.
Live Service에서 제공되고 있는 Photo Synth, Virtual Earth,  Live Search 서비스등이 새로웠지만 Google Earth에 비해 Virtual Earth가 어떤 강점을 갖는지에 대한 소개등이 없어서 아쉬었다.
그 외에 WPF를 기반으로 한 3D 쇼핑몰 Otto에 대한 시연이 있었다.


두번째 세션은 Ajax와 Silverlight의 데모시간이었던거 같다.
현재 Silverlight 1.0 버전이 닷넷을 지원하지 못하고 7월의 1.1 버전에서도 지원이 어렵다, 아마 년말에 나올 버전에서나 지원이 가능할거 같다.

세번째 세션이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시간이었음)
"운송사업"을 비즈니스 오브젝트로 갖는 항공회사에서,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티켓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비용을 발생시킬뿐 서비스 자체가 이익을 창출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웹이 발전하면서 다른 포탈에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사용료를 받음으로서 비즈니스 오브젝트로 그 역할이 바뀌게 되었다.

가젯의 특징(작다, 경량이다, 특정기능을 제공한다.), 유형(정보, 애플리케이션, 유틸리티), 종류(데스크톱, 라이브, 웹)등의 설명과 Wikipida live gadget등의 가젯의 다양한 사례와 본인이 작성한 가젯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Ajax for ASP.NET을 기반으로한 개인화사이트 Pageflakes 데모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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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솔직히 만족스러운 행사는 아니었다. 사전등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발표자료도 받지 못했고, 발표내용도 실버라이트의 모든 것을 확인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행사의 목적이 과연 무엇이었는지 물어보고 싶다. 아니면 내가 행사의 목적을 잘못알고 간것일일까 ?

브끄럽지만 아직 한번도 외국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해 본적이 없다. 뭐 언젠가는 기회가 올거라 믿고 나름대로 준비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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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열린 Web 2.0 Expo 2007의 열기는 블로그만 봐도 어느정도 느낄수 있을만큼 대단한거 같다. 직접 현장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보면서 달래고 있다.

그중 특히 끌리는것이 Ignite Event 다.  Ignite Event의 규칙은 정말 재밌어 보인다.

5분간 20장의 슬라이드로 발표를 하는데 1장당 주어지는 시간은 15초

한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Barcamp가 열렸던것을 기억한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서 선뜻 참여하겠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언젠간 꼭 참여하고 말거야" 라고 오늘도 다짐하면서 ^^

TAG 행사
그동안 몇번의 유럽여행과 미국과 중국출장중에 사모은 냉장고 자석들입니다. 냉장고 벽면에 세계지도를 붙이고 그 위에 붙여놨습니다. 이쁘게 제자리를 찾아줘야 하는데 언제나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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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여행
지난주 금요일 우연히 W3C 웹기술 Workshop이 부산의 동명대학교에서 열린다는 사실을 알았다. 잠시 고민하다가 팀장님에게 출장을 다녀와도 좋다는 허락을 받고서 그날밤 부산으로 갔다.

아침일찍 근처 해장국집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택시로 세미나장에 도착하니 오전 8시, 현장등록후 자리에 앉았다. 첫 세션은 윤석찬님의 "웹2.0과 개방형 웹 플랫폼 진화" 였다.
첫 세션이후 더블트랙의 박수만님의 "웹2.0에서의 CSS 마스터 전략", "루비온레일스 중심의 웹2.0을 위한 서버프로그래밍"을 재밌게 설명해주신 황대산님, 마지막으로 오픈마루의 이창신차장님의 " 웹 애플리케이션 2.0 Open API와 매쉬업"까지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부산출장은 비록 힘든 하루였지만 여러면에서 아주 유익했다. 웹 2.0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듣고, 블로그로만 접했던 여러 유명한 분들을 직접 볼수 있었다. (나도 열심히 해야지 ^^) 게다가 경품으로 책을 두권이나 받았다. ^^
(아래 사진은 에이콘 김희정 부사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을 에이콘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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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KTX에서 책을 보고 나서야 저서인줄 알았다. (싸인이라도 받아올걸. ^^)




이 외에도 윤석찬님 세션에서 Firfox 관련 셔츠와 스티커, 뺏지가 든 경품셋트를 받았는데 이게 또 아주 마음에 드네요. 다같이 모아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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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구입하고 싶으신분은 Mozilla Store에서 파는게 있으니 들러보세요. ~


TAG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