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관련 책이나 기사를 읽다보면 눈에 띄는 약어들이 가끔 보입니다. 정확한 풀 용어를 몰라 헛갈리는 분들을 위해 제가 아는 몇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 BUFD(Big Up Front Design): 프로젝트 초반에 과도하게 설계를 진행하는것
- LOC(Line Of Code): 소스코드의 라인 수
- PO(Product Owner): 스크럼의 제품 책임자
- TDD(Test Driven Development): 테스트 주도 개발
- YAGNI(You Aint't Gonna Need It): 언젠가는 사용할거라 생각하고 미리 만들어 두지 말라는 경우, Simple Design을 요약해서 설명하는 용어
- NAH(Not Applicable Here): 새로운 기법,기술을 적용할때 이를 거부하려는 저항이 나타나는데 이때 공통적으로 보이는 현상. "그건 여기에 안 맞아요."
- SUT(System Under Test): 자동화된 테스트가 수행되고 있는 시스템, 테스트 코드가 있는 시스템
참고 자료
[1] NAH Syndrom
[2] Is Design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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