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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여한 책

공지사항2008/10/27 17:34
제가 번역에 참여했던 책들입니다.

SOA: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원서: Service-Oriented Architecture: Concepts, Technology, and Design
글쓴이: Thomas Erl
출판사: 에이콘
발행년도: 2006년 10월 31일

처음 번역했던 책입니다. 번역도 1년넘게 걸렸던거로 기억합니다. SOA에 대한 레퍼런스를 번역한다는 사명감에 덤볐다가 고생 많이 했습니다. ^^ 에이콘이라는 출판사와 처음 인연을 맺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2판을 찍었다는 후문이..



찰스 페졸드의 WPF
원서: Applications = Code + Markup: A Guide to the Microsoft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지은이: Charles Petzold
출판사: 에이콘
발행년도: 2007년 10월

한동안 J2EE만 하다가 다시 닷넷을 시작했었습니다. 운좋게 다녀온 미국출장에서 배운것들을 잊어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원서에도 없던 스크린샷을 모두 캡쳐하느라 고생했던게 생각납니다. 페졸드 책을 내가 번역했다는 것도 큰 보람이었습니다.


WCF:SOA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구현해주는 통합 프로그래밍 모델
원서: Microsoft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Step by Step
지은이: John Sharp
출판사: 에이콘
발행년도: 2008년 3월

SOA를 실제로 어떻게 구현하는지 알고 싶어서 진행했습니다. 처음 번역했던 책이 비즈니스에서 SOA에 접근한 책이었다면 이 책은 .NET 기반의 서비스 구현에 대한 책입니다. 책이 나온지 좀되서 예제들의 비스타 호환여부를 일일이 확인하느라 일부 책 내용을 변경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Head First : Software Development

원서: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지은이: Russ Miles, Dan Pilone
출판사: 한빛 미디어
발행년도: 2008년 12월

헤드퍼스트 시리즈이면서 제가 좋아하는 애자일에 대한 책이어서 선뜻 시작한 책입니다. 1차로 번역을 끝내고서도 리뷰에만 몇 달 걸렸고 회사에 애자일 전파하면서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책은 재밌어야 한다는 사실에 눈을 뜨게 해준 책이기도 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스크럼:사례에 기반한 기업차원의 스크럼 도입과 활용
원서: Enterprise Scrum
지은이: Ken Schwaber
출판사: 에이콘
발행년도: 2010년 10월

스크럼을 만든 켄 슈와버의 오랜 경험이 묻어나는 책입니다. 스크럼을 알게 해주었고 이를 실제로 사용하는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대기업에서 진행한 스크럼 사례를 담고 있다는게 특징입니다. 원서가 좀 그래서 번역하느라 고생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다음은 리뷰에 참여했던 책입니다.

지속적인 통합
원서: Continus Integration
지은이: Paul M. Dubal
출판사: 위키북스
발행년도: 2008년 3월

이 책은 사실 제가 번역하고 싶었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관심이 많았던 책인데 기회가 다른 분에게 갔습니다. 리뷰에 참여해서 몇가지 용어나 내용에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강추.





스크럼 Scrum: 팀의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는 애자일 방법론
원서: Agile Development with Scrum
저자: Ken Schwaber, Mike Beedle
발행년도: 2008년 10월
출판사: 인사이트

김기웅님이 번역을 하신다고 해서 조그만 인연으로 리뷰를 했던 책입니다. 책 자체가 좋아서 너무 즐겁게 본 책입니다. 실제 업무에 도움도 많이 됐구요.





이번에는 제 인터뷰가 들어간 책입니다.

테스트 주도개발: 고품질 쾌속개발을 위한 TDD 실천법과 도구
저자: 채수원
발행년도: 2010년

LG CNS에 계시는 채수원님의 부탁으로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배 개발자로서 후배들에게 조언을 한다는 생각에서 했는데 막상 책나와서 읽어보니 얼굴이 뜨겁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