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쪽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도 정작 설계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 안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애자일 모델링에 대해 생각해 보려 합니다.
애자일 모델링 하면 나오는 첫번째 레퍼런스가 스캇 앰블러(Scott W. Ambler)가 쓴 agile modeling입니다. 대머리여서 발표할때 반짝반짝 빛나던(?) 모습의 스캇 앰블러가 생각납니다. Agile2009 마지막 날에 CSM의 유효성을 꼬집는 그의 세션을 들은 적 있습니다.
애자일 모델링의 근본을 이루는 원칙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위 원칙을 기반으로 어떻게 애자일 모델링을 해야하는지 애자일 모델링의 전체 프로세스를 상위 수준에서 보여줍니다.
프로세스가 있으면 이 프로세스에 따라 실제 모델링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기법들 입니다.
애자일 모델링에서는 여러 모델을 동시에 작업하면서 점진적으로 조금씩 키워 나갑니다. 그러면서 여러사람의 피드백을 받아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모델은 코드가 아니기 때문에 이 모델이 정말 맞는지 확신을 갖기 어렵습니다. 실제 코드를 짜보기 전까지는...
시간을 두고 공부해 볼 주제인거 같습니다.
애자일 모델링 하면 나오는 첫번째 레퍼런스가 스캇 앰블러(Scott W. Ambler)가 쓴 agile modeling입니다. 대머리여서 발표할때 반짝반짝 빛나던(?) 모습의 스캇 앰블러가 생각납니다. Agile2009 마지막 날에 CSM의 유효성을 꼬집는 그의 세션을 들은 적 있습니다.
애자일 모델링의 근본을 이루는 원칙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들 수 있습니다.
- 모델이 단순해지도록 합니다.
-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 조금씩 추가해 나갑니다.
- 빠른 피드백을 받습니다.
- 모델은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 필요하면 여러개의 모델을 유지합니다.
아래 그림은 위 원칙을 기반으로 어떻게 애자일 모델링을 해야하는지 애자일 모델링의 전체 프로세스를 상위 수준에서 보여줍니다.
프로세스가 있으면 이 프로세스에 따라 실제 모델링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기법들 입니다.
애자일 모델링에서는 여러 모델을 동시에 작업하면서 점진적으로 조금씩 키워 나갑니다. 그러면서 여러사람의 피드백을 받아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모델은 코드가 아니기 때문에 이 모델이 정말 맞는지 확신을 갖기 어렵습니다. 실제 코드를 짜보기 전까지는...
시간을 두고 공부해 볼 주제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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